본문 바로가기

지역본부안내

인천

인천 지역살리기운동본부 소개

공유하기

현장스케치

지역시민의 갖춤을 위한 인성교육 현장의 모습을 사진과 글로 담은 공간입니다.

인천기자단 기사

소개   

최초를 넘어 최고가 되다.
대한민국 길을 열다. 세계로 길을 잇다. 너와 나의 길이 되다.


인천은 원도심과 신도시가 어우러져 모두가 잘 사는 도시, 첨단산업을 주도하며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시민의 도시입니다. 

인천의 수리적 위치는 한반도의 한가운데이며 황해에 접하여 있고, 하류에 위치합니다. 기후로는 대륙성 기후에 속해 해안에 위치하여 다른 내륙 지방보다는 해양성 기후의 특성도 일부 가지고 있어서, 기온의 연교차가 적은 편입니다.

인천이 성장하기까지 유래를 알아보겠습니다.
1945년 9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미군이 인천을 통하여 상륙하였습니다. 1950년 9월 있었던 인천상륙작전은 한국 전쟁의 국면을 크게 전환하였고, 수세에 밀렸던 대한민국은 이 작전을 계기로 공세로 전환하여 북진할 수 있었습니다.
60년대와 70년대를 거치면서 인천은 수도권의 주요 수출입 항만이 되었고, 산업화가 진행됨에 따라 인천항은 계속하여 확충되어 인천 내항이 맡고 있던 역할은 북항, 연안부두, 남항 등지로 분산 이전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내항 앞에 형성되어 있던 인천 차이나타운의 화교들은 경제 침체를 맞기도 하였습니다.한편, 인천 각지에는 공업단지가 조성되어, 그 중심지는 인천도호부가 있던 문학산을 중심으로 한 미추홀구 남부 (옛 인천도호부 부내면) 일대였고, 개항 이후 인천의 중심지는 제물포 지역으로 이동되어, 이후 부평과 강화 등이 차례로 인천으로 편입되었습니다.

인천 행정구역은 8개의 구와 2개의 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중구, 동구,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 등 8개의 구이며 강화군, 옹진군의 2개의 군이 있습니다.


인천 지역살리기운동본부는 우리 이웃과 사회, 그리고 나라와 인류를 위해, 시민이 참여 속에 의무를 다하는 ‘시민단체’입니다. 

모두가 잘 사는 데는 이념이 같아야 하고, 내가 어렵다면 잘못된 습관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해결점은, 근기와 생각의 종이 한 장 차이에 있습니다.

인천 지역살리기운동본부는 시민과 함께, 스스로가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가겠습니다.

 

 

연락처

     총무 : 010-5466-6831
     E-mail : love1021r@naver.com

 

 

 

첨부파일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