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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살리기운동본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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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현장스케치

대구·경북 지역시민의 갖춤을 위한 인성교육 현장의 모습을 사진과 글로 담은 공간입니다.


 

대구·경북 기자단 기사

대구·경북 지역시민의 바른 인성 갖춤을 위한 대구.경북기자단 기사를 담은 공간입니다.


 

소개

팔공산의 정기를 받고 수많은 지도자 배출의 요람! 대구·경북.

대구·경북은 유구한 역사 이래 나라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던 유서깊은 도시입니다.

근대 일제 강점기 때 애국의 표상으로 자리 매김했던 국채보상운동과 4.19혁명의 계기가 된 2.28 민주운동 등 숭고한 역사적 정신이 빛을 발했고, 꾸준하게 국가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과 책임을 다해 온 국내 핵심도시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대구·경북은 일자리 부족으로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고, 지역사회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층의 어려움이 더해지면서 더욱 활력을 잃어가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희망이 없는 사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희망을 잃어버린 도시.

대구·경북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정부? 기업? 아닙니다.

 

 

바로 대구·경북 시민이 주인입니다.

주인은 주인 행세를 해야 합니다.

주인이 제 역할을 못하면서 정부나 기업을 탓할 수는 없습니다.

희망이 있는 도시!

더 나아가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사회 건설의 몫은 시민의 의무입니다.

대구·경북 지역살리기 운동본부는 이러한 취지에 공감하는 시민들의 사회단체입니다.

지역살리기 운동본부는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모순된 시민이 시를 위해서 노력한다면 모순을 빚어내는 시를 만들 것입니다. 따라서 우선은 내 자신을 바르게 갖추기 위한 인성공부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옷을 바르게 입기”, “말을 바르게 하는 활동”, “인터넷에 글을 함부로 싣지 않는 운동” 등 작은 분야에서부터 지역 살리기를 실천할 것입니다.

지역살리기 운동본부는 희망이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시의 주인으로 의무를 행하는 시민단체가 되겠습니다.

시의 문제를 직접 발로 찾아다니면서 살펴보고, 시민이 직접 문제를 연구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사회 연구 단체가 되겠습니다.

 

 

주소

     대구시 남구 백의1길 30-10 

연락처

     총무 : 010-5048-7500
     Email : qkr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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